마을행사일정

깽깽이풀[매자나무과]

속    명 : 선황련, 모황련, 조선황련, 토황련, 깽이풀, 산련풀, 황련, 조황련(약명)

분포지 :  중부, 북부지방

개화기 : 4~5월

다년생 초본으로 높이 25cm내외. 깊은산 평지에서 자란다.

원줄기가 없고 근경에서 여러개의 잎이 나온다. 잎모양이 연잎과 닮고 뿌리 색깔이 황색이기 때문에 황련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잎은 총생하고 원심형이고며 길고 9cm로 가장자라기 물결 모양이고 전체가 딱딱하며 연잎같이 물에 젖지 않는다. 꽃은 담자홍색으로 잎보다 먼저 나온 꽃대 끝에 취산상으로 1개씩 핀다. 꽃받침은 4개이고 꽃잎은 6~8개로 도란형이며 옆으로 퍼진다. 수술은 8개, 암술은 1개이다. 삭과는 타원형이며 부리처럼 길고 광택이 난다.

한방과 민간에서 이뇨, 하리, 당뇨, 임질, 건위 등에 약재로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