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꿈쟁이마을

현재위치 : HOME > 이바구리 > 꿈쟁이마을

우리마을속의 작은 꿈쟁이마을입니다

옛날에 그릇을 굽던 멍딩이 사기장골에 도시에서 자연환경에 반하여 귀농 귀촌하신 농가들이 마을주민과 같이 서로 돕고 상생하며 친환경 꿈쟁이마을로 발전을 도모하기로 하고 오늘도 열심히 아름다운 마을로 가꾸고 있다.

=============================================================================================================================


 

※한백농장

소암저수지에서 사기장골에 이르면 정년퇴임 후 1996년도 낙향한 백종현 부부의 손에 가꾸어진 농장이 하나 있다. 매발톱, 용담, 허브등 20여종의 꽃들이 제각기 향기를 피우며 자태를 뽐내고, 겨울철 흰눈속에 노란 꽃처럼 뽐내는 황금실화백나무가 이곳을 찾는 이들을 반갑게 맞이 한다. 농장주인은 유치원 초등학생들의 학습 교육장으로 활용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며, 최근 오지개발사업으로 진입로가 말끔하게 포장되어 출입이 용이하고,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는 자생화교육도 다닌다

밤꿀농장

 

멍딩이 사기장골에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2006년도 낙향한 권태중 부부의 손에 가꾸어진 밤꿀농장이 있다. 밤나무와 토종벌들이 꿀따러 앞집 한백농장으로 제트 비행하고 매발톱, 용담 등 20여종의 꽃들이 향기를 피우며 자태를 뽐내지만 벌과 나비의 밥을 제공하며 속삭인다. 우리집 어르신들도 좀 주라고 우릴 심고 가꾸느냐고 고생이 많아 걱정 이란다. 충주 친구와 올해는 참깨도 심었다고 자랑이다

※美柳山房

 

아름다운 자연경관에 반하여 1997년도에 나무를 가꾸려 낙향한 류철희부부의 손에 가꾸어진 농장에 소나무, 단풍 등 조경수와 어우러진 연못에는 붕어 떼들과 이름 모를 나무들이 찾는 이들을 반갑게 맞이한다. 낮은 산에는 토종 염소들이 약초를 뜯으며 엄마 아빠를 찾느라 매앰 매앰 소리가 시끌 법썩 야단이다.

홈피운영자가 야생화를 많이 디지털 카메라에 담는 곳 이기도하다.

 

 

 

※동물농장

주인아저씨 닮은 순딩이 강아지, 닭, 그리고 토끼와 정을 나누며 즐겁게 사시는 조일용 부부는 2005년도에 이곳 경치가 좋아 원앙과 함께 살기로 했단다. 옛날 시골에서 토굴을 만들어 기르던 토끼들이

친구들을 부르고 있으며, 가끔씩 꿩들이 우리도 함께 지내자며 들로

모여 든다고, 신나고 재있게 사는 동물가족이다.




※토종농장

최근에는 바쁜 일상과 인스턴트 식품에서 벗어나 신토불이로 건강한

육체와 정신을 추구하는 1996년 귀농한 연헌수 농가로 라이프 스타일이나 문화 코드로 새롭게 해석하고 있다. 깨끗한 공기, 맑은 물과

한강의 최상류인 청정 보광산 기슭에서 생산되는 고추, 절임배추,

대학찰옥수수, 인삼 등을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함으로써 생산자와

소비자를 보호하고 건강 농산물들을 생산하고 있다.

 

 

※ 알프스목장

주인아저씨 아주머니 닮은 순딩이 젖소 100여마리가 강아지와 정을 나누며 즐겁게 지내며 새벽녁 부터 젖소의 젖을짜는 정하준 부부는 1996년도에 이곳 경치가 좋고 낙농업을 하기 좋은곳으로 단양군에서 전입한 농군으로 한국농업대학에 다니는 아들이 부모님이 하시는 낙농업을 가업으로 이어받기로 했다고 자랑, 젊은 전업농군이 이마을을 즐겁게 신나고 재미있는 쉼터로 가꾸어 도시민에게 꿈을 키우는 농촌으로 가꾸어 주기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