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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물반찬

홑잎나물 자생지

봄에 홑잎나물 세 번 뜯어 먹으면 부지런한 며느리로 칭찬받던 나물의 주인공이다. 화살나무의 가장 큰 특징은 가지에 세로로 달린 코르크질의 작은날개인데,초식동물로부터 새순을 보호하기 위한 식물의 방어전략으로 생각된다. 화살에는 탄소22개, 녹말, 당분이 전혀 없는 수베린 성분이 가장 많고, 이를 이용해 고약을 만들어 붙이거나 진드기 등의 피부병을 일으키는 기생충을 죽이며 암과 당뇨를 치료하는 중요 한약재로 이용한다. 멍딩이부녀회는 도시민을 초청 산나물뜯기 체험행사를 할 계획이다

홑잎나물 뜯기

산나물은 자연 그대로의 오염되지 아니한 먹거리를 찾는 시대에 더없이 좋은 먹거리이다. 오염된 토양, 수질, 공기로부터 해방되고 농약이나 인공의 비료를 사용하지 아니한 나물이다. 산나물을 먹으면 건강을 지키는 것은 물론 음식을 잘못 억어 생긴 온갖 성인병 예방과 치료까지 가능하고, 산나물은 산이 높고 수려하며, 비옥한 토양에서 자란 산나물이어야 향과 맛이 좋다. 봄에 홑잎나물 세 번 뜯어 먹으면 부지런한 며느리로 칭찬받던 그 나물의 주인공이다.

다래순 나물따기

다래나무 순은 잎은 넓은 난형으로 가장자리에 가는 톱니가 있다. 다래나무의 어린잎은 4월~ 5월에 채취하여 나물로 먹고, 9월에 과일로 먹는다. 특히 다래나무의 열매는 만성간염, 위염, 통풍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봄에 다래나무 수액을 채취하여 복용하면 만성피로, 식욕부진, 간 기능 저하 등을 개선시키는데 효과가 있다고 한다. 다래나무 순을 채취해서 끓는 물에 삶아서 햇빛에 말린 뒤 물에 불려 물기를 꼭 짠 다음 갖은 양념에 무치거나 볶아 먹는다.

산나물 손질하기

멍딩이마을은 산이 높고 수려하며 비옥한 토양에서 자란 산나물은 향과 맛은 물론 氣가 많이 담겨져 있고, 영양소가 많이 함유되어 있어 건강식품으로 으뜸이라고 한다. 산나물의 성분은 미네랄. 칼륨. 칼슘. 인. 철이 골고루 들어 있으며, 섬유질이 많고, 사포닌 또한 우리몸의 저항력을 길러 줌으로써 성인병 예방은 물론 치료까지 가능하며, 산성화 되어가는 인체를 알카리성으로 바꾸어 주는 기능을 한다.

산나물 삶아 말리기
여린 잎은 데쳐서 먹지만 말리면 다 부서지고 못 씁니다...즉 묵나물은 약간 센듯한 억센 것을 푹 삶아 널수 있는 모든 곳에다가 널어 말리면 되는데...덜 말랐을때 뒤집어 주어야 채반이든 돗자리든 간에 달라붙지 않습니다...바삭바삭하게 말리는데 뭉칠때 부서지지 않게 새벽 이슬을 맞게 하여 뭉치거나 분무기로 약간 물을 뿌려 뭉쳐 다시 말리고 가급적 건조하고 그늘진 곳에 보관하는데 비닐봉지 같은데 넣어 보관하면 변질되기 쉽습니다.

무독성식품 뽕잎
 단순히 누에의 먹이로만 생각하는 뽕잎에 인간의 성인병을 예방하는 효능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이완주 박사는 그동안의 과학적인 연구 결과를 토대로 천연 기능성 식품이 라 할 수 있는 뽕잎의 효능에 대해 하나하나 밝히고 있다. 우선 이완주 박사는 뽕잎은 맛과 영양가가 높은 채소라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뽕잎에는 철분과 칼슘이 풍부하고, 아미노산이 24가지 이상 들어있다. 또한 섬유질도 풍부하다.

 

드      릅

독특한 향이 있어서 산나물로 먹으며, 땅두릅과 나무두릅이 있다. 땅두릅은 4∼5월에 돋아나는 새순을 땅을 파서 잘라낸 것이고, 나무두릅은 나무에 달리는 새순을 말한다. 자연산 나무두릅의 채취량이 적어 가지를 잘라다가 하우스 온상에 꽂아 재배하기도 한다. 나무두릅은 강원도, 땅두릅은 강원도와 충청북도 지방에서 많이 재배한다. 단백질이 많고 지방·당질·섬류질·인·칼슘·철분·비타민(B1·B2·C)과 사포난 등이 들어 있어 혈당을 내리고 혈중지질을 낮추어 주므로 당뇨병, 신장병, 위장병에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