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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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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종벌

토종벌의 몸은 전체적으로 황색털이 고루 덮여 있다. 겹눈은 검은색이며 겹눈 사이에는 굵은 황색의 털이 촘촘하게 나 있고, 더듬이 길이가 약 3~5mm 정도이며 굵고 검은색이다. 배부분은 검은색이고 마디 사이에 황색의 털이 나 있으며 다리는 검은색에 황색털이 촘촘하게 나 있으며 끝으로 갈수록 털이 많아진다. 알·애벌레 번데기·어른벌레를 거치는 갖춘탈바꿈을 한다. 사회성 곤충의 대표종으로 예전부터 벌꿀을 채취하는데 이용되어 왔다.

□ 토종벌통

오랜 옛날에 자연에서 얻은 인류 최초의 식품으로 그리스 제신()들의 식량이었다고 하며, 로마인은 꿀을 하늘에서 내리는 이슬로 여겼다고 한다. 한국에서도 오랜 옛날부터 벌꿀을 채집하여 귀한 약품 및 식품으로 사용하여 왔다. 최근에는 야생벌의 수효가 격감됨에 따라 꿀이 매우 귀해진 반면에 인공적으로 벌을 길러 꿀을 채집하는 양봉업이 발달되어 이른봄∼늦가을까지, 꽃을 찾아 이곳저곳 옮겨다니며 꿀을 생산한다.

□ 벌집봉밀꿀

괴산군 소수면 설우산 일대의 친환경농업을 하는 청정지역에서 매년 5~6월경 채밀한 천연 건강 꿀로 순수한 자연의 꽃에서 채집, 생산하는 꿀은 맛과 향이 그대로이며 숙성농도가 좋아 품질이 우수하다. 일벌이 꿀을 수집하기 위해 한번의 여행으로 30~50mg의 화밀을 모아 가져오며, 1kg의 숙성된 벌꿀을 얻기 위해서는 1마리의 일벌이 40,000번의 꿀 수집을 위해 나들이가 필요 하다고 합니다.

□ 토종꿀 분양합니다.

 

토종꿀이 좋은 이유는 좋은 땅에서 질좋은 제품이 만들어 지듯이 괴산은 예로부터 산수가 수려하고 벌들이 꿀을 채취하기에 적합하며, 산이 많고 물이 맑아 자생하는 백화천초에서 꽃들이 아름답게 피어 벌들의 활동범위가 넓고 건강에 도움이 되는 나무가 많아 오갈피꽃,산초,드릅,밤나무,고로쇠,옷나무,머루,다래,헛개나무 등과 가을에는 들꽃들의 향긋함이 갖가지 배합을 이룬것으로 괴산 많이 자랑할 수 있는 토종꿀을 분양(1통 150,000원)하며 매년 8월과 10월에 꿀따기 체험행사에 초대합니다. 농장주: 고덕근(043-832-4300,011-256-4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