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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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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풀꽃(야생화)

비바람이 몰아치는 높은 산, 바람이 강렬한 절벽. 야생화는 장소를 가리지 않고 뿌리를 내린다. 그런 열악한 환경에서 도대체 어떻게 살아날 수 있을까? 잘 살펴보면 저마다 악조건을 극복하며 생존할 수 있는 지혜를 갖고 있고, 선명한 꽃 색깔과 향기는 그 지혜 중의 하나다. 바람불고 비가 오는 외진 곳에 사는 처지라 벌과 나비를 만나기는 어렵다. 귀한 손님을 어렵게 만나는 그 기회를 놓치지 않으려고 야생화는 매력을 한껏 발산한다.

 

 

□ 곤충나라

자연을 사랑하고 이해하며 자연과 함께 공존하는 아름다운 삶을 네티즌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부모님께는 어릴 적 추억을, 자라나는 아이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안겨주는 살아 있는 사이버교육장입니다. 우리나라의 산과 들, 냇가에서 흔히 볼수있는 나비, 장수풍뎅이, 하늘소, 메뚜기, 잠자리 등 많은 곤충들의 모습과 성충의 출현시기 등을 자세하게 관찰 할 수 있다.

 

 

□ 옛날 사용하던 물건들

맷돌은 물맷돌과 구멍맷돌의 두 종류로 나눌 수 있다. 구멍맷돌에는 한구멍 맷돌 ·두구멍맷돌 ·네구멍맷돌 등이 있는데, 이것들은 절에서 많이 썼다. 절에서는 단백질의 공급을 두부에 의존하기 때문에 콩을 한꺼번에 많이 갈 수 있는 매우 큰 맷돌이 필요하였다. 물맷돌은 수로에서 떨어지는 물이 바퀴를 돌리고 그 힘을 받은 굴대가 윗짝을 회전시키는 맷돌로서 서아시아에서 발명되어 중앙아시아를 거쳐 한국에 들어왔다. 두구멍맷돌은 긴 작대기를 잡아매고 집짐승이 끌어서 돌리며, 네구멍 맷돌은 ㅁ자꼴의 틀을 얹고 이를 네구멍에 잡아매고 두 마리의 집짐승이 돌린다.

 

 

□ 수목원

산과 들. 숲이 있고 그 속에서 나무가 자라고 있어 자연을 아름답게 꾸며주고 있는 나무들을 심고 가까이 하면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즐기고 네티즌들의 교육자료로 사이버수목원을 개장하여 자녀들에게 다가가 자연을 배우는 장소로 활용하였으면 한다. 따라서 일반공원이 조용하게 쉴 수 있는 곳이라면 사이버수목원은 가정에서 인터넷으로 자연을 공부할 수 있는 곳이라 할 수 있다.

 

 

 

 

□ 전통민속놀이

민속놀이는 놀이가 전승되고 있는 집단의 성격에 따라 전문인들의 놀이와 일반인들의 놀이, 놀이를 하는 시기에 따라 세시()놀이와 평상시의 놀이 등으로 분류된다. 또, 민속놀이는 전국에서 행하는 국중()놀이, 일부 지역에서만 행하는 향토놀이, 황해도와 강원도 북부를 경계로 하여 이남에서 행해지는 남부놀이로 나누기도 한다. 그러나 민속놀이의 내용은 거의가 풍작을 기원하는 것이다.

□ 버섯동네

담자균류의 고등균류를 통틀어 이르는 말, 그늘진 땅이나 썩은 나무에서 자라며 홀씨로 번식한다. 산야에 널리 여러가지 빛깔과 모양으로 발생하는 버섯들은 갑자기 나타났다가 쉽게 사라지기 때문에 옛부터 사람 눈길을 끌어 고대에는 땅을 비옥하게 하는 대지의 음식물으로 생각하였으며 또한 버섯은 그 독특한 향미로 널리 식용, 약용으로 사용하는가 하면 목숨을 앗아가는 독버섯으로 두려움을 받기도 한다.

 

 

□ 나물장터

농촌건강장수마을 멍딩이는 산이 높고 수려하며 비옥한 토양에서 자란 산나물은 향과 맛은 물론 氣가 많이 담겨져 있고, 영양소가 많이 함유되어 있어 건강식품으로 으뜸이라고 한다. 산나물의 성분은 미네랄. 칼륨. 칼슘. 인. 철이 골고루 들어 있으며, 섬유질이 많고, 사포닌 또한 우리몸의 저항력을 길러 줌으로써 성인병 예방은 물론 치료까지 가능하며, 산성화 되어가는 인체를 알카리성으로 바꾸어 주는 기능을 한다.

 

 

 

□ 돌 이야기

자연적으로 존재하는 소재 중 가장 견고하고 내구적이며, 그 무게나 압축강도가 흙이나 나무 등 다른 천연재료에서 볼 수 없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 인류는 원시시대부터 이 독특한 성질을 갖가지 형태로 이용해 왔으며, 인류와 돌의 관계는 유구하고도 밀접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