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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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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 김장김치담그기 체험

가족들의 건강을 위해 지접 가지러온 부부가 절임배추를 씻고 집에 돌아갈 적에는 서리태, 파랑 선물을 한아름 앉고 갔다 ^^가지고 온 배추로 김치담그었는데 맛이 끝~내줘요^^ 맛있게 잘 먹을게요 주신콩이랑 파도 잘 먹고 있어요 정말 감사해요^^제 남편 사진 잘 나왔네요 남편이 좋아서 문서에 따로 저장해 놓구 보고 또보고 하네요^^ 멍딩이동네 인심좋구요 내년에는 저희집도 김치 담그러 가야겠어요

[절임배추생산농가 ☎043-832-8465]

▶ 짚풀공예 가방만들기 체험

할아버지들께서 짚풀공예를 배우러 오시는 분들에게는 무료로 가르쳐 드린다고 배우러 왔다. 짚가방은 짚으로 새끼날을 싸서 엮어 만드는 것으로 현재 사용하고 있는 가방의 모양을 이용하여 만들고 현재는 장식용품으로 많이 사용하고 있으며, 옛날에는 도시락 가방과 씨앗을 담아두기도 하였다.

겨울 빙어낚시 체험

겨울낚시의 인기종으로 소암저수지의 얼음을 깨고 견지대나 소형낚시로 어획하거나 그물을 사용한다. 주 활동시기인 겨울철에 가장 맛이 좋다. 껍질이 얇아 터지기 쉬워 신선한 것을 통째로 요리하므로 칼슘과 비타민이 풍부하며, 육질이 연하고 비린내가 거의 나지 않는 담백한 맛으로 인기가 좋다. 회나 튀김, 조림, 무침, 국 등 다양하게 요리된다.

연만들고 날리기 체험

매년 설날 마을안녕과 화합행사의 하나로 출향인사와 주민이 연날리기 축제를 한다. 할아버지 할머니 댁에 설명절 차례를 지내러온 손자 손주 녀석들이 신나게 연말들고 날씨가 추운지도 모르고 연날리기에 흠뻑 빠져 들었다. 일본에서 시집온 새색시는 난생처음 연을 날린다면서 무척 좋아 했다. 멍딩이 전통 연날리기 대회를 개최하여 잊혀져가는 우리의 전통 민속놀이를 계승 발전 시킬계획이다.

▶ 짚풀공예 체험

미국호텔의 전등장식용품으로 수출하여 외화도 벌어들이고 전국의 어른신들 및 학생들의 방학체험과 견학장소로 활용되는 짚풀공예전시장과 체험장을 둘러보며 최고의 농촌건강장수마을이라는 찬사를 아끼지 않았고, 경달호 노인회장은 전시장을 만들게 된 동기등을 설명 하였으며, 전통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전시장에서 우리고유 전통의 짚공예에 흠뻑 취하고, 훈훈한 인심을 가득 싣고 돌아갔다

[멍딩이노인회 ☎043-832-2366]

▶ 짚으로 계란꾸러미 만들기 체험

가족과 함께 정이 넘치는 아름다운 농촌 생활과 옛날에는 조상님들의 생활필수품이었던 짚신, 멍석, 둥구미, 새끼꼬기 등 짚풀공예등 견학을 위해 한살림에서 방학동안에 운영하는 겨울생명학교에 천안시 소비자 가족 및 초등생 30여명을 초청 멍딩이 짚풀공예 체험장에서 할아버지와 함께 옛날에 달걀을 짚으로 꾸려 시장에서 판매한 계란꾸러미 만들기 체험을 했다.

▶ 얼음지치기 체험

파아란 물결이 잔잔하게 일렁이는 하늘빛 바다가 황섭보 봄이 오면 언덕위에 쑥이랑 달래들이 돋아나 보는이의 마음을 푸르게 하고 여름이면 더위에 지쳐 허덕이는 이의 시원한 쉼터가 되어 바라보는 이들과 더불어 마음까지 식혀주는,, 겨울철에는 꽁꽁 얼른 빙판위의 아이들의 얼름지치기 스키 선수도 되고 아이스링크의 꿈을 펼치는 바라보는이의 꿈과 희망이 되어 주는 시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