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경무농장

현재위치 : HOME > 추억만들기 > 경무농장

 

 

대학찰옥수수

타품종과 수분이 되지 않도록 철저한 생산관리로 품종 고유의 맛과 찰성을 한결같이 유지하고, 또한 대학찰옥수수는 친환경 퇴비만을 사용하여 다른 어떤 옥수수보다 맛이 좋아 먹는사람으로 하여금 쫄깃쫄깃한 느낌과 약간의 단맛이 어우러져 감칠맛이랄까 저절로 손이가게 하여 먹게할 정도로 맛과 품위가 일품인 옥수수가 농부님들의 사랑을 받으며 잘자라고 있다,

[☎043-832-8397, 010-8826-7257]

 

 블로컬리 재배

 

날것으로 먹거나 요리해서 먹으며, 짙은 녹색으로 영양가가 높고 맛이 좋다. 온화한 기후에서 서늘한 기후까지 잘 자라며 종자로 번식한다. 중앙의 꽃봉오리뿐만 아니라 잎겨드랑이에서 작은 꽃봉오리가 생기는 것도 있다

 

 호박재배

 

멍딩이 영농작목반에서는 다양한 농산물 생산을 위하여 호박을 재배 박기동씨가 수확하여 서울, 인천농산물시장으로 출하 한다고...  농약소독은 한번도 하지않은 친환경농산물 출향인사 여러분 고향의 농산물을 애용하세여

 

 

 

 마을일꾼 모내기

모내기 때는 물을 얕게댄후 2~3cm 깊이로 얕게 심어야 새뿌가 빨리 내리고 새끼를 많이 치게 된다. 물이 잘 빠지지 않는 습답의 경우에는 10∼15줄마다 1줄씩 배수구 예정지를 만들어 무효분얼기에 흙을 파올려 골을 만들고 중간물떼기를 하여야  벼의 후기생육이 좋아진다. 최근 벼농사에서 이양기의 보급 ·이용이 급속히 늘어남으로써 논농사도 기계화 시대에 들어섰다

 

 

 괴산청결고추

 

농업이 경시되는 상황에서도 땀 흘려 농사짓는 농민들이 농촌과 도시가 하나로 이어지고 도시민에게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하기 위하여 인체에 가장 해로운 풀죽이는 약 그라목손을 사용하지 않기 위하여 많은 농가에서 짚이나 부직포를 깔아 잡초를 제거하고 토양을 살려 우수한 품질의 웰빙농산물 고추를 생산해 서울 소비자들로 부터 인기를 끌고있다.

 

 

 알록콩(강낭콩)

 

한국에는 중국 남쪽 지방에서 들어왔다고 하며, 일제강점기에 일본에서 여러 품종을 도입하여 식용으로 재배하였다. 홍색 등의 꽃이 핀다. 열매는 원통형이거나 좀 납작한 원통형의 꼬투리이다. 줄기 잎은 사료로 쓴다. 성분은 녹말 60%, 단백질 20% 정도를 함유한다. 열매는 밥에 넣어서 먹거나 떡·과자의 소로, 어린 꼬투리는 채소로 쓰인다. 중남미·인도·아프리카 등지에서는 주식으로 이용된다. 서울, 대구 소비자들로 부터 인기를 끌고있다.

(대구 상인이 매년 경무농장의 알록콩을 높은 가격에 독점하여 구입하고 있다)

 

 

 제비콩

 

편두(扁豆)는 콩과에 딸린 여러해살이 풀이거나 한해살이 풀이다. 원산지는 남아메리카 열대지방이다. 편두라는 이름은 콩이납작하다고 해서 붙었다. 다른 콩이나 팥에 비해 편두의 단면은 길다랗게 보일만큼 납작하다. 제비콩 까치콩이라고도 부른다. 원산지와 한국에서는 한해살이 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