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짚풀공예전시장견학

멍딩이노인회에서는 옛날 생활필수품이었던 짚신, 삼태기, 둥구미, 매판, 멍석등이 점차 사라져 이제는 박물관이나 민속촌에서나 볼수 있는 전통짚풀공예품을 만들어 우리고유의 전통의 맥을 잇고, 짚풀공예전시장이 완공되어 마을을 찾는 이들에게 짚풀공예의 계승과 직접 만들어 볼수 있는 체험장을 운영하여 전통문화를 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멍딩이노인회 ☎043-832-2366]

▶ 야생화견학

비바람이 몰아치는 높은 산, 바람이 강렬한 절벽…. 야생화는 장소를 가리지 않고 뿌리를 내린다. 그런 열악한 환경에서 도대체 어떻게 살아날 수 있을까? 잘 살펴보면 저마다 악조건을 극복하며 생존할 수 있는 지혜를 갖고 있다. 선명한 꽃 색깔과 향기는 그 지혜 중의 하나다. 바람 불고 비가 오는 외진 곳에 사는 처지라 벌과 나비를 만나기 어렵다. 귀한 손님을 어렵게 만나는 그 기회를 놓치지 않으려고 야생화는 매력을 한껏 발산한다.

[한백농장 ☎043-832-0662]

▶ 통나무집 짓기 체험

최첨단 산업과 정보화시대로 고도화된 문명사회를 실아가는 요즘 기술과 과학이 발달될수록 우리에겐 자연으로 돌아가려고 하며 전원에 대한 향수로 커져 갑니다. 한양통나무건축학교에서는 이론과 실습을 통하여 통나무집을 손수제작하고 체험행사를 통하여 통나무주택에 대한 이해와 자연과 가까워질 수있는 토대를 마련하기 위하여 통나무건축학교를 운영한다.

[한양통나무학교 ☎043-832-0032]

▶ 옛 생활용품 체험

벼이삭을 수확하고 남은 짚으로 꼰 줄을 새끼라 하며 짚공예품을 만드는데 꼭 필요한 재료 및 기초이기 때문에 초등학교 학생들이 새끼체험을 하고 할아버지들께서 옛날 조상님께서 사용하시던 삼태미, 둥구미, 짚신등 직접 만드는 모습을 보고 조상님들이 지혜로운 생활을 하신 모습을 상상할 수 있다

▶ 소암저수지 낚시체험

마을주민과 출향인사의 정성어린 성금 1,200만원으로 소암저수지를 아름다운 쉼터로 조성하기 위하여 주변에 500여그루의 벚나무 꽃길을 조성하고, 토종붕어, 잉어, 빙어 등 물고기를 입식하여 마을주민이 기르고 있다. 여름철에는 강태공들의 낚시 및 쉼터 공간으로 활용하고, 가을철에는 보광산 자락의 단풍과, 인근 목장의 소 울음소리와 메뚜기를 잡는 어린이들의 모습이 한가로운 휴식처로 겨울철에는 청둥오리, 기러기, 원앙등의 새들이 떼를지어 겨울을 보내는 곳이기도 하다

맛있는 시골밥상

멍딩이마을 할어니들께서 만들어 주신 보리밥, 비름나물, 것저리 김치, 콩나물, 된장국, 상치, 고추장 등을 듬뿍 넣고 비벼먹는 그 맛 ! 아욱된 장칼국수, 도토리 빈대떡, 감자떡, 감자복음 등 토속음식을 정말로 처음먹어 보는 맛이 끝내주었다. 할머니들의 음식솜씨는 유명하다고 소문나 있다고 또 먹을 수 있을까. 체험행사 내년에도 또 하겠지 무작정 기다려 보자 그 때 그친구들아

[멍딩이부녀회장 ☎043-832-8381]

▶ 토담집 숙박체험

흙은 외부의 열을 단절시키는 효과가 커서 무리 더운 여름철 햇볕에도 그 햇볕을 막아 서늘하고 시원하게 할 수 있고, 흙은 습도가 높은 여름철에는 습기를 흡수하고 또, 습도가 낮은겨울에는 가지고 있던 습기를 내보내는 그런 조절기능을 할 수 있다고 한다. 이런 벽을 토벽(흙벽)이라고 하였는데 흙을 발라서 꾸민집에서 잠자고 집주인의 음식솜씨는 맛좋기로 소문이 나있고 한가족만 지낼수 있다

[한백농장 ☎043-832-06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