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짚풀공예전시장

□ 짚풀공예전시장

멍딩이노인회에서는 노름, 화투놀이등으로 인한 불건전한 생활을 청산하고 생산적인 사고방식으로 생활을 개선하기 위하여 옛날 생활필수품이었던 짚신, 삼태기, 둥구미, 매판, 멍석등이 점차 사라져 이제는 박물관이나 민속촌에서나 볼수 있는 전통짚풀공예품을 만들어 우리고유의 전통의 맥을 잇고, 노인회의 숙원사업인 짚풀공예전시장이 완공되어 마을을 찾는 이들에게 짚풀공예의 계승과 직접 만들어 볼수 있는 체험장을 운영하여 전통문화를 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 짚풀공예전시장 개장

김문배 괴산군수, 대한노인회괴산군지부회장 이정수, 소수면노인회장 전영모, 소수면장 노광열, 괴산농협조합장 임태식 및 각급 기관단체장과 서울 성동구 건강도우미봉사단회장 김명순외 회원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4.6.12일 짚공예전시장을 개장하였다. 김문배 괴산군수님은 " 우리고장의 자랑거리를 하나 더 만들었다"면서 앞으로도 명덕마을이 더욱 발전하고 타 마을에 모범이되어 주길 바란다며 짚공예전시장개장을 축하해 주었다.

□ 부산전시컨벤션센터에 멍딩이 짚풀공예전시

부산공예품 전시판매장은 부산광역시가 지원하여 부산전시컨벤션센타 BEXCO 지하 1층에 멍딩이 달인들이 만든 짚신, 둥구미, 매판, 꽃병 등 10여종의 짚풀공예품들이 전시되었다. 2005년 경북의성노인경연대회에서 멍석만들기 부분에서 대상인 보건복지부장관상을, 2007년 전북 무주군에서 개최된 제4회 전국노인솜씨경연대회 출전하여 방석만들기 부분에 대상인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있다.

□ 서울 성동구청 건강도우미봉사단 견학

서울시 성동구청 자원봉사단체인 건강도우미봉사단 회원들이 명덕마을을 방문하여 노인분들에게 스포츠맛사지를 해주어 노인들로 부터 많은 인기를 끌었으며, 오후에는 어린시절 추억으로 되돌아가기 위한 벚 따먹기, 산나물 뜯기 체험행사와 짚공예전시장을 견학하여 우리고유 전통의 짚공예에 흠뻑 취하고, 명덕마을의 훈훈한 인심을 가득 싣고 서울로 올라갔다.

□ 청원군 부용면노인지회 전시장 견학

청원군 부용면노인분회 회원들이 명덕마을 짚공예전시장을 견학하여 경달호 노인회장이 둥구미, 짚신, 종드라미, 맷방석, 띠돗자리, 가마니등을 만드는 과정과 짚공예 전시장을 만들게 된 동기등을 설명 하였으며, 부용면 노인회원들께서는 짚풀공예 솜씨에 놀라고 방문하기를 잘했다며, 견학 후 돌아 가시면서 다음에 청원군 노인회원들을 더 많이 모시고 다시 오겠다고 약속하였다.

□ 보은군농업기술센터 전시장 견학

보은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보은군 산외면 산대2리 마을주민 30여명과 함께 멍딩이(明德)마을 짚공예전시장을 견학하여 노인회원들이 만드는 둥구미, 짚신, 종드라미, 맷방석, 띠돗자리, 가마니, 짚가방 등을 만드는 과정과 짚공예 전시장을 만들게 된 동기 등을 듣고, 짚풀공예 솜씨에 놀라고 방문 하기를 잘 했다며, 농한기에는 짚풀공예품 만드는과정을 직접 배우러 오겠다고 약속하였다.

□경기도 정남면 농촌건강장수마을 견학

경기도 화성시 정남면 농촌건강장수마을 노인회원 및 마을주민 45명이 짚공예전시장을 견학하여 경달호 노인회장이 둥구미, 짚신, 종드라미, 맷방석, 멍석, 왕골돗자리등을 만드는 과정과 짚공예 전시장을 만들게 된 동기등을 설명 하였으며, 화성시 정남면 농촌건강장수마을 노인회원들께서는 짚풀공예 솜씨에 놀라고 방문하기를 잘했으며 우리도 잘 해보자며 굳은 약속을하고 돌아갔다.

□ 강원도 덕고개 농촌건강장수마을 견학

강원도 철원군 덕고개 건강장수마을 마을주민 70명이 짚풀공예 전시장을 둘러보며 최고의 장수마을이라는 찬사를 아끼지 않았고 경달호 노인회장이 둥구미, 짚신, 종드라미, 맷방석, 띠돗자리, 가마니등을 만드는 과정과 짚공예 전시장을 만들게 된 동기등을 설명 하였으며, 전통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전시장에서 많은 것을 보고 배우고 얻어간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짚풀공예전시장 벤치마킹 줄이어

노인회에서 노름, 화투놀이등으로 인한 불건전한 생활을 청산하고 생산적인 사고방식으로 생활을 개선하기 위하여 옛날 생활필수품이었던 짚신, 삼태기, 둥구미, 매판, 멍석등이 점차 사라져 박물관이나 민속촌에서나 볼수있는 전통 짚풀공예품을 만들어 우리고유의 전통의 맥을 잇고있어 최근 언론에 "상복(賞福) 터진 마을로 유명세를 탄 시골마을이 벤치마킹 대상지로 멍딩이마을에 선진지 견학단의 방문이 잇따르고 있다. "고 보도 되면서 관광객 및 소비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 잘 만들고 전시장 넘 좋아유

영동군 농촌건강장수 마을인 토항마을, 한골마을, 황주동마을에서 짚풀공예에 관심이 많은 노인들 80여명이 짚풀공예전시장과 체험장을 벤치마킹하면서 새끼줄과 짚풀공예품을 보면서 사람들이 만들지 않고 기계로 찍듯이 잘 만들었다고 칭찬들을 해주고 무슨 상장이 이리도 많냐고 부러워 하며 멍딩이마을의 훈훈한 인심을 안고 돌아갔다.

□ 멍딩이 짚풀공예 인기 짱

멍딩이노인회에서는 노름, 화투놀이등으로 인한 불건전한 생활을 청산하고 생산적인 사고방식으로 생활을 개선하기 위하여 옛날 생활필수품이었던 짚신, 삼태기, 둥구미, 매판, 멍석등이 점차 사라져 이제는 박물관이나 민속촌에서나 볼 수 있는 전통짚풀공예품을 만들어 우리고유의 전통의 맥을 잇고 있으며 괴산군에서도 각종 행사나 손님초청시 구입 선물로 증정하여 짚풀공예의 계승과 전통문화를 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