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우리할배 짱

□ 멍딩이(明德)마을노인회

멍딩이(明德)마을노인회에서는 1996년도 부터 노름, 화투놀이 등으로 인한 불건전한 생활을 청산하고 생산적인 사고방식으로 생활을 개선하기 위하여 옛날 생활 필수품이었던 짚신, 삼태미, 둥구미, 매판, 멍석 등이 점차 사라져 이제는 우리주변에서 자취를 감춰 박물관이나 민속촌에서나 볼수 있는 전통공예품을 만들어 우리고유의 전통의 맥을 잇고 있으며 짚풀공예전시장체험장도 운영하고 있다. [☎043-832-2366]

□ 짚풀생활사박물관 견학

멍딩이(明德)마을노인회에서는 옛생활 필수품이었던 짚신, 삼태미, 둥구미, 매판, 멍석 등이 점차 사라져 이제는 우리주변에서 자취를 감춰 박물관이나 민속촌에서나 볼수 있는 전통공예품을 만들어 우리고유의 전통의 맥을 보존하기 위하여 서울 명륜동소재 인병선관장이 운영하는 짚풀생활사박물관을 견학하여 짚풀공예에 관한 많은 지식과 정보를 나누고 소비자들에게 품질좋은 짚풀공예품을 제공하기로 하였다.

□ KBS 6시내고향 출연(2003.1.17)

겨울철 농한기를 이용해 우리 고유의 전통민예품을 만들고 있는 명덕마을노인회를 코미디언 조문식이 리포터로 활동하고 있는 KBS 6시 내고향 제작팀이 명덕마을 노인회를 촬영 전국에 방송되었고, 전통공예품을 만들고 있는 명덕마을 노인회에서는 짚신, 삼태기, 멍석, 다래끼, 둥구미, 종드라미등 10여점에 달하는 전통민예품을 만들어 대도시의 가정의 악세사리등으로 납품되고 어린 학생들의 산교육장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현대인들에게 잊혀져 가고 있는 조상들의 얼을 되살리고 있는 노인정의 생활 모습과 미담을 촬영 방송 되었다.

□ SBS 저녁8시뉴스 방송(2003.1.21)

생활필수품이었던 짚공예품들은 현대에 들어 우리주변에서 자취를 감추면서 이제는 박물관이나 농촌지역의 몇몇 경로당에서나 명맥을 유지하고 있으며, 겨울철마다 칠순 안팎의 노인들이 모여 전통짚공예품을 만들고 있고 외부에 웬만큼 알려진 덕에 주문이 많이 들어와 사정이 좀 나은편인데도 겨우내 만든 공예판매금액이 100만원을 밑돌고 있으나 수익금 일부를 불우이웃돕기 등에 쓰는 모범노인단체로 소개되었다.

□ KBS 청주방송국 "지금 충북은" 방송 (2004.2.27 )

농한기를 이용해 사라져 가는 전통의 맥을 잇는 마을이 있다. 괴산군 소수면 멍딩이(明德)마을 노인회에서는 여가선용으로 지난 96년도부터 전통 짚풀공예품을 만들어오고 있는데. 7~80세 어른들이 만든 10여종의 짚 공예품들은 마을홈페이지 등을 통해 판매돼 수익금은 불우 이웃돕기와 경로당 운영 및 마을 발전기금으로 사용되고.. 얼마 전에는 모범 마을로 인정받아 도지사 표창을 받기도 한 곳이다. 하나 하나의 짚을 엮어 전통을 이어가는 마을로 떠나 본다.

□ 언제나 청춘 백남봉의 "실버만세" 촬영(2004,11,1)

명덕마을이 흥겨운 놀이마당으로 한바탕 잔치가 벌어졌다. 매주 일요일 아침 6시 10분에 KBS1 TV방송국에서 방송되는 "언제나 청춘" 프로그램 중에 백남봉이 진행하는 "실버만세"촬영하는 날이다. 농촌의 바쁜 와중에도 마을 모든분이 참석하시어 내 일인양 즐겁게 촬영하고 흥겨워 하시는 모습에 일년동안 일만 하시느라 고생하신 마을 모든분들이 그간에 쌓여있던 스트레스를 백남봉의 익살과 흥겹고 구수한 노래에 날려버린 하루인 것같아 즐거워 보였다.

□ MBC"뽀빠이가 간다" 방송촬영(2005. 5. 3)

고향마을 어르신들의 살아온 이야기와 춤과 노래와 정이 넘치는 멍딩이에서 ‘뽀빠이 이상용’이 MBC 방송 "늘 푸른인생 뽀빠이가 간다" 촬영을 위해 멍딩이를 방문 짚공예전시장을 견학 짚풀공예품을 돌아보면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뽀빠이 이상용은 전국적으로 방송을 위해 다녀보면 각 마을에도 짚공예품를 만드는데 멍딩이마을 처럼 정교하고 솜씨가 좋아 다른마을에서는 보지 못하는 짚풀공예품을 만든다며 역시 ! 멍딩이가 최고여

□ CJB청주방송"행복한 새 아침" 방송(2006.3.10)

CJB청주방송의 크고 작은 소식과 사람사는 이야기를 전해주는 사랑방 같은 "행복한 아침" 프로그램에 멍딩이마을 짚풀공예가 방송되었다. 멍딩이 할아버지들의 짚풀공예솜씨가 너무 좋아 외국에 까지 수출되고, 전국 소비자들의 인기상품으로 떠올라 전국 각지에서 멍딩이마을을 방문하여 직접 체험행사도 참가하고 짚풀공예품을 구입하고 있어 짚풀공예 전시장이 텅비어 있다고 걱정들이 많다.

□ 월간지"멍딩이짚풀공예" 소개

옛날 생활필수품이었던 짚신,삼태미,둥구미,매판,멍석등이 플라스틱제품 출현으로 사라졌던 짚 제품들이 오랫만에 다시 만들기 시작하신 어르신들은“척하면 척, 모르는 건 서로 가르쳐주면서”점점 재미를 붙여가며 남에게 인정받는 신바람 나는 일이셨으니 밤낮없이 만드는 짚공예가 월간지 "여성시대"와 "마음수련"에 소개되었다

□ KNN부산방송"세상발견 유레카" 촬영(2007.10.26)

평범한 우리 이웃들이 살아가는 일상적인 이야기를 6mm 카메라의 시선으로 포착하여 재미와 감동을 함께 전달하고자하는 프로그램이다. 전국민방이 공동으로 제작하고 어느 지역이건 별난 이웃은 있기 마련. 지역에서 소문난 별난 이웃, 평범한 동네스타를 소개하는 코너로 멍딩이 짚풀공예 달인들이 소개된다.

□ 사단법인 한국여행작가협회원 방문(2008.10.22)

데모스미디어 김민들레, 사단법인 한국여행작가협회 이시목, 문일식 작가 등이 멍딩이마을 짚풀공예품에 반하고 느티나무가 울창하게 가을을 맞는 좋은 생활환경에서 즐겁게 사시는 노인분들 모습에 빠져들어 신나게 묻고 카메라 셔터를 누른다. 짚풀공예체험장 벽면에 걸린 다수의 표창과 만드시는 솜씨가 다른 어떤마을 보다도 좋고 할아버지들께서 적극적인 생활태도에 작가들이 푹 빠져든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