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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거리는

□ 상부상조하는마을

우리나라 농업이 주로 가족노동에 의존하고 있다는 점과 수전농경(水田農耕)이라는 점에서 공동노동은 작업의 능률을 높이며, 작업하는 사람들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상부상조하며 재미있게 살아가는 마을로, 마을일과 농가일 모두 내일로 생각하고 서로돕는 마음으로 오늘도 얼심히 함께 살고 있으며 다른 마을에서 부러워하는 주민들이 똘똘뭉쳐 단합하고 솔선하는 마을이다

□ 친절한 손님맞이

멍딩이 주민일동은 손님을 맞이하는데 있어서 즐거운 마음으로 또 손님을 배려하여 어른들은 친정 및 형님집으로 어린 학생들에게는 외할머니 또는 할아버지댁 처럼 다녀갈 수 있도록 구수하고 따스한 충청도 사투리로 멍딩이마을을 방문하는 손님을 먼저 챙기고 윗어른 모시듯이 친절하게 맞이할 것을 약속한다

□ 음식솜씨 굿

멍딩이마을 할어니와 부녀회원들께서 만드시는 음식솜씨는 마을을 방문한 방문객 및 관광객들의 입에서 입으로 소문이 꽤 나 있다. 보리밥, 비름나물, 것저리김치, 콩나물, 된장국, 상치, 고추장 등을 듬뿍 넣고 비벼먹는 그 맛 ! 아욱된장칼국수, 도토리빈대떡, 감자떡, 감자복음 등 토속음식을 정말로 처음먹어 보는 맛이 끝내주었다. 또 먹어 볼수 있으까 ?

□ 도지사님도 다녀 갔어요

멍딩이마을은 산간 오지마을이면서 짚을 이용한 전통공예품을 생산하며 친환경농업을 하는 농가를 방문하시여 열심히 농사짓고 농가소득을 많이 올리라며 격려해 주시고, 도지사님과 주민과의 대화를 하시면서"내가 꿈을꾸고 있는것 같고 오늘이 내 생일인 것 같다"며 아욱된장칼국수, 도토리빈대떡, 감자떡, 감자복음 등 토속음식을 너무 맛있게 드시는 모습에 주민들은 도지사님을 모시기를 잘했다는 보람을 많이 느꼈다고 한다.

□ 넘 부럽습니다요

짚풀공예작업장에 들어선 관광객들은 눈이 휘둥그래 지면서 두어번은 놀랜다. 한번은 솜씨에놀라구 또 한번은 짚풀공예 소재가 다양하고 왕골을 이용한 돗자리, 짚신, 매판 등을 만드는 것을 보구 놀랐다. 경달호 노인회장의 안내로 짚풀공예체험장에 걸린 각종 표창장을 보고 멍딩이마을이 신문과 텔레비에 많이 나오는 이유를 알겠다며 서로 손잡고 격려하고 칭찬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 연만들고 날리기

매년 설날 마을안녕과 화합행사의 하나로 출향인사와 주민이 연날리기 축제를 한다. 할아버지 할머니 댁에 설명절 차례를 지내러온 손자 손주 녀석들이 신나게 연말들고 날씨가 추운지도 모르고 연날리기에 흠뻑 빠져 들었다. 일본에서 시집온 새색시는 난생처음 연을 날린다면서 무척 좋아 했다. 멍딩이 전통 연날리기 대회를 개최하여 잊혀져가는 우리의 전통 민속놀이를 계승 발전 시킬계획이다.

□ 정월대보름 윷놀이

정월 보름이면 모두 모여 신명나게 윷놀이 한판을 벌인다. 윷놀이는 남자와 여자, 어른과 아이를 가리지 않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민속놀이로 상대편이나 내편에서 윷이나 모가 나오면 기분 좋아 마을주민에게 쐬주 한잔에 안주 한입, 상대편의 말을 잡으면 슬퍼서 한잔, 윷 한판이 끝날때면 할아버지 할머니 아주머니 아저씨 모두가 얼마나 기분좋은지 온세상을 모두 얻는 기분인것 같아 흥겨운 윷놀이 한판이 벌어지고 있다.

□ 농촌건강장수마을 건강관리실 운영

멍딩이마을에서는 건강생활을 위하여 운동, 휴식등 규칙적인 생활을 할수 있도록 바닥에는 옥돌이 벽은 황토흙 벽돌 천정에서는 음이온이 발생하는 황토찜질방과, 안마기와 운동기기가 있는 피로회복실, 탈의실, 사워실, 화장실을 갖춘 건강관리실을 개장 부녀회에서 운영하기로 하였으며 홀수일은 남자, 짝수일에는 여성, 토∙일요일에는 농촌체험 가족들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 출향인사 "농산물팔아주기운동" 앞장

출향인사들이 고향의 농특산물팔아주기운동을 펼쳐 많은 농산물을 직거래와 홍보에 발벗고 나서고 있어 마을주민들이 무척 고마워하고 있다. 외지에서 고향을 위해 열심히 사는 출향인사 덕분에 고향이 발전하여 괴산군에서 제일 모범적이고 전국에서 잘사는 마을로 변할 날이 머지않은 것 같다. 출향인사 여러분 파이팅 여러분의 고향 멍딩이가 있어요, 함께 힘내 우리 잘 살아봐요.


□ 청정한우 공동사육하는 마을

농촌건강장수마을 멍딩이는 25백만원을 투자하여 청정한우을 공동사육하기로 하고 마을에서 농사지은 부산물로 사료를 공급하여 사료비 구입비용도 절감할 수 있게 됐다. 새마을지도자는“이곳에서 생산된 한우를 재래시장과 먹거리로 제공하여 지역을 찾는 많은 관광객들에게 괴산한우 자연의 약속의 우수성을 알림은 물론 마을의 소득증대 경제활성화의 물꼬를 틀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명덕마을 장학회 운영

 

멍딩이 영농작목반에서는 마을발전은 인재육성에 있음을 직시하고 이를 위하여 마을장학회(회장 신준섭)를 운영하기로 계획 우선 신토불이 농∙특산물을 홈페이지를 통한 판매액의 10,000원에 장학기금 500원을 조성하기로 협의하였으며, 일정금액 조성하면 명덕장학회운영위원회를 구성운영하기로 하였으며 출향인사 여러분께서도 많이 참여하 길 기대하고 있다.

 

           

          농작물 계약재배 협약

 

         2011년 12월 심홍방 중앙보훈병원장, 경윤현 리장은  이완호 괴산농협

         조합장과 모델겸 방송리포터 김나나 보훈병원 홍보대사와 마을주민들 

         이 보는 앞에서 농작물 계약재배 협약서에 서명하여 1사1촌 자매결연

        협약을 확고히 하고 관계를 더욱 긴밀히 유지하는데 서로 노력하기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