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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사났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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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북도 홈페이지경연대회 금상수상

멍딩이(明德)마을 홈페이지는 충청북도가 주최한 2001년도 도민인터넷 홈페이지경연대회에서 단체부분 금상을 수상하였다. 홈페이지를 방문하는 네티즌 및 출향인사를 위하여 보다 생생한 소식과 다양한 정보제공과, 땅과 자연이 주는 꿈과 축복을 기대하며 묵묵히 농사짓는 농부들의 모습과 풍요로운 시골풍경을 알리고, 농업을 지켜 농촌복지를 구현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농업과 농촌에 관심있는 사람들과 함께 농촌살리기에 노력하는 홈피가 될것입니다.

전국노인기능경연대회 대상 수상

경상북도 의성군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2회 전국노인전통기능경연대회에 출전한 멍딩이노인회에서는 경창국,경석노 할아버지가 출전한 멍석만들기 1등으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경길호,경완호 형제 할아버지가 출전한 짚신삼기 부분에서는 2등을 차지하여 경상북도지사상을 수상하여 멍딩이 할아버지들의 솜씨가 전국 최고임이 입증됐다

◎ 지역발전유공도지사표창 서재춘 전이장

충청북도에서 실시하는 버스투어 방문지로 명덕마을이 선정되어 이원종도지사님이 방문 지역개발에 많은 공로가 인정되어 도지사표창을 수상하였다. 서 이장은 마을발전계획을 수립 원년도인 94년에 9백여만원의 성금으로 게이트볼장과 마을표지석등을 건립하고 "고향사랑하기운동"을 전개 마을주민과 출향인사들의 협조로 2천여만원의 기금을 조성하여 지역화합과 발전에 앞장서 마을자랑비, 소암저수지 벚나무꽃길조성등 마을발전에 기초를 다진 모범이장 이셨다.

◎ 2005 짚풀공예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농촌진흥청에서 주관한 2005 짚풀공예공모전에서 경길호 할아버지가 출품한 매판이 일반부 최우수상(농촌진흥청장상)을 수상하였다. 매판은 두부콩을 갈 때 맷돌을 올려놓고 큰 쇠그릇 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하였다. 멍딩이(明德)마을의 짚·풀공예는 전국적으로 알려져 있었으나 이번수상을 계기로 더욱 높은 관심을 받을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전국노인솜씨경연대회 대상 수상

전북 무주군 반딧불축제동안 개최되는 제4회 전국노인솜씨경연대회에 경완호씨가 방석만들기 부분에, 경길호씨가 소쿠리만들기에, 경석노, 경창국 할아버지가 멍석만들기 부분에 참가해서 방석만들기 부분에 출전한 경완호할아버지가 대상인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소구리만들기 부분에서는 장려상, 멍석만들기 부분에서는 특별상을 수상해 멍딩이(明德)마을과 괴산군을 전국에 알렸다.

전국짚풀공예공모전 금상,은상,동상수상

충남 아산시 제7회 외암민속마을짚풀문화제 2006 아산시 전국짚풀공예공모전에 출품하여 경석노씨의 맷방석이 금상, 경달호씨의 멍석이 은상을, 경창국의 왕골겹바구니가 동상을 기타 경길호, 경완호씨기 출품한 작품들이 장려상을 받았고 시상금도 400여만원이나 되며, 내년에는 더 많은 짚풀공예품을 출품해 달라고 주문을 받았다고 자랑들이다.

◎ 멍딩이노인회 2년 연속 도지사표창 수상

멍딩이(명덕)마을 노인회에서는 2002년도 노인회 활성화 및 짚풀공예품 생산으로 우리의 전통윤리를 계승발전시켜 지역사회와 국가발전과 농가소득증대에 기여 하였고, 2003년도에는 노인복지증대에 이바지하여 우수경로당으로 선정 250만원 상당의 안마의자와 함께 이원종 충청북도지사표창을 2년연속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 괴산청결고추축제 은상 수상

멍딩이 청결고추가 유명한 것은 남한강의 최상류로 화강암과 석회암이 주를 이루는 사질토의 토양과 산간 고냉지로 주야간 일교차가크고 청정지역에서 생산되어 고추의 색이 선명하고 산뜻하며 특유의 맛과 향이 있기 때문에 서울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인기와 호평을 받고 있으며, 괴산청결고추축제 고추품평회(증산왕)에서 2001년도 금상, 2003년도 은상을 수상하는 등 멍딩이 청결고추의 우수성을 대내외서 인정받고 있다.

◎ 멍딩이경노당 김문배 군수표창

멍딩이(明德)노인회에서는 경달호회장외 회원들은 우리고유의 전통인 짚풀공예품 기술을 발전시키고 전국대회에 출전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등 타 경로당의 귀감이 되어 노인의 날을 맞이하여 군수표창을 수상했다. 지난 5월 경북 의성군에서 개최된 제2회 전국노인솜씨기능경연대회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과 경북도지사상을 수상 하였으며, 각종 축제 및 행사에 초청되어 짚풀공예로 괴산군과 멍딩이를 전국에 알렸다.

◎ 괴산군노인회 최우수상 표창

멍딩이노인회는 대한노인회괴산군지회가 주관한 2007 노인솜씨자랑대회에
출품한 짚풀공예품 중 경석노 할아버지의 겹둥구미가 최우수상, 경창국 할아버지의 왕골돗자리가 준우수상, 경달호노인회장의 큰매판, 경창국 할아버지의 짚가방, 경길호 할아버지가 출품한 집말이 장려상과 그외10여분의 노인들은 참가상을 받았다. 경달호노인회장이 이정수괴산군노인회장으로부터 상을 받고 있다.

소공예품 아이디어 디자인 공모전 특별상

어떤 집단의 우두머리라는 ‘장’자에서 유래된 말이라 하며, 이러한 ‘장’자가 입에서 짱으로 불려지면서 여러 방면에서 뛰어나거나 좋다는 표현을 ‘짱’이라는 말로 표현한다. 명덕마을에도 이러한 ‘짱’으로 불리는 사람이 있어 소개한다. 짚공예의 달인 경창국(76세)할아버지가 농촌진흥청에서 주최한 "2007 소공예품 아이디어 디자인 공모전" 에 출품한 짚공예품이 특별상을 받았다.

 

 

◎ 행복충북운동 추진 괴산군수표창 수상

'경제특별도 충북'을 조기에 건설해 '잘사는 충북, 행복한 도민'을 실현하겠다. 는 충청북도의 행복충북운동을 김복녀 부녀회장은 "고향농산물팔아주기운동" 으로 전개 마을주민과 출향인사들의 협조로 잘사는 명덕마을로 가꾸기 위해 서울보훈병원과 1사1촌 자매결연 추진 및 농특산물직거래 등 활기차고 풍요로운 괴산건설에 기초를 다진 부녀회장으로 군수표창을 수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