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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덕장학회

우리마을의 명덕장학회입니다.

멍딩이마을은 마을의 발전을 위하여 인재육성을 위한 명덕장학회을 운영하기로 하였습니다. 

농촌건강장수마을 멍딩이 영농작목반에서는  신토불이 농특산물 판매액의 10,000원에 장학기금 500원을 조성하기로 협의 목표금액을 달성하면 명덕장학회운영위원회를 구성운영하기로 하였으니 출향인사 여러분께서도 참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멍딩이는 1997년 전자공학박사, 2002년 이학박사, 2008년에는 미국에서 산업시스템공학박사 학위를 받는 등 박사마을로, 2009년 행정고등고시 합격자 배출,  짚풀공예로 유명세를 타는 모범마을로 변모하고 있는)

멍딩이 영농작목반, 자체적 장학사업 전개 '눈길' (충북일보)
건강장수마을 (myongdok3) 아이콘작성일 : 2010-06-22 05:55:07 아이콘조회수 : 792

멍딩이 영농작목반, 자체적 장학사업 전개 '눈길'

"마을발전은 인재육성에 있다"

 

멍딩이 마을 주민 자체적 장학사업 전개 짚풀공예로 전국은 물론 세계적으로 명성을 얻고 있는 괴산 멍딩이(명덕) 마을이 지역에서 생산된, 농·특산품을 판매한 수익금 일부를 이 곳 출신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사업으로 사용키로 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21일 멍딩이 영농작목반(반장 박병태)에 따르면 "마을발전은 인재육성에 있다"는 판단에 따라 마을장학회를 운영하기로 하고, 우선 신토불이 홈페이지를 통해 농·특산물을 판매한 금액 중 1만원 당 500원을 장학기금으로 적립하고 있다.

또 영농작목반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분위기 조성을 위해 돼지 저금통을 구입, 각 가정에 나눠주고 '희망 명덕장학회 동전모으기'를 전개, 동전 모으기 사업도 병행 추진하고 있다.

명덕장학회가 기초금액 조성까지 임시회장을 맡고 있는 신준섭씨는 "마을발전은 인재육성에 있다는 것을 주민 모두가 함께 공감, 마을장학회를 설립 운영하고 있다."며, "현재는 신토불이 농·특산물을 홈페이지를 통한 판매액의 일부를 적립하고 있지만 점차적으로 지역주민 및 출향인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해 장학회를 활성화 시켜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명덕 마을은 그동안 주민 및 출향인사 자녀들이 1997년 전자공학박사, 2002년 이학박사, 2008년 미국에서 산업시스템공학박사 학위를 받는 등 박사마을로, 또 2009년에는 행정고등고시 합격자를 배출하는 등 짚풀 공예와 함께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다.

이 마을 홈페이지 운영자 경달현 씨 부부는 "명덕장학회가 훌륭히 운영되도록 하기 위해 다각적인 홍보를 전개하고 있다."고 말했다.

 

괴산 / 조항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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