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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꽃나라

우리마을의 들풀꽃나라입니다.

나즈막한 야산, 논두렁과 밭고랑에서 마당 돌틈에서 철따라 피고지는 들풀 그리고 풀꽃 한포기도 멍딩이(明德)마을 주변에서 만나볼 수 있는 작은 생명들입니다. 우리네 삶과 함께 해온 야생화를 찾아 함께 여행을 떠나 보자구요 ?

쪽 (여귀과)
경규열 아이콘작성일 : 2007-11-07 04:26:35 아이콘조회수 : 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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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명 : 남, 소람, 대청엽, 요람, 남실

분포지 : 전국 산야지

개화기 : 8월

 

1년생 초본으로 높이 60cm 내외. 중국 원산으로 염료 자원으로 들여와 재배하였다. 잎은 호생하고 긴 타원상 피침형이며 가장자리가 밋밋하고 털이 있고 양끝이 좁으며 마르면 검은빛이 도는 남색이고 칼집모양의 탁엽은 막질이다.

 

줄기는 홍자색이 돌며 잎자루는 짧다. 꽃은 적색으로 수상화서를 이루고 화피는 5개로 깊개 가라지고 열편은 도란형이다. 수술은 6~8개이고 화피보다 짧으며 수술대 밑에 작은 선이 있다. 꽃밥은 담홍색이며 씨방은 난상 타원형이고 끝에 3개의 암술대가 있다.

 

염료 원료 맟 한방과 민간에서 해독, 해열, 충독 등에 약재로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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