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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은지금

우리마을의 고향은지금입니다.

농촌에 뿌리박고 농사를 짓는 몸은 비록 고되지만 땅과 자연이 주는 꿈과 축복을 기대하며 묵묵히 농사짓는 농부들의 모습과 풍요로운 시골풍경을 담았습니다. 농촌은 우리모두가 지켜야 할 소중한 재산입니다.

공직생활을 마감하며'옥조근정훈장' 수상
경달현 (myongdok) 아이콘작성일 : 2020-08-01 11:31:31 아이콘조회수 :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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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군 전 소수부면장 경달현(60세) 씨가 33년의 공직생활을 마감하며 지난 7월 15일 옥조근정훈장을 수상했다. 훈장 수상 자리에는 이날이 있기까지 물심양면으로 내조한 부인 최영미 여사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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