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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은지금

우리마을의 고향은지금입니다.

농촌에 뿌리박고 농사를 짓는 몸은 비록 고되지만 땅과 자연이 주는 꿈과 축복을 기대하며 묵묵히 농사짓는 농부들의 모습과 풍요로운 시골풍경을 담았습니다. 농촌은 우리모두가 지켜야 할 소중한 재산입니다.

소수면, 친환경농업 첫 모내기
경달현 (myongdok) 아이콘작성일 : 2020-05-07 16:59:18 아이콘조회수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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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면은 7일 고마리 일원(허연규 농가)에서 첫 모내기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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