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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은지금

우리마을의 고향은지금입니다.

농촌에 뿌리박고 농사를 짓는 몸은 비록 고되지만 땅과 자연이 주는 꿈과 축복을 기대하며 묵묵히 농사짓는 농부들의 모습과 풍요로운 시골풍경을 담았습니다. 농촌은 우리모두가 지켜야 할 소중한 재산입니다.

소암1리 대동계 이차영 괴산군수 참여
경달현 (myongdok) 아이콘작성일 : 2019-12-27 04:39:07 아이콘조회수 :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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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딩이 대동계 도중에 이차영군수님과 박설규 소수면장, 이규형 행정과장이 방문하여 주민들의 고충 및 의견을 청취 • 수렴 하여 군정에 반영하고 농협관련 문제점은 면장이 농협관계자와 협의 해결해 주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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