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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은지금

우리마을의 고향은지금입니다.

농촌에 뿌리박고 농사를 짓는 몸은 비록 고되지만 땅과 자연이 주는 꿈과 축복을 기대하며 묵묵히 농사짓는 농부들의 모습과 풍요로운 시골풍경을 담았습니다. 농촌은 우리모두가 지켜야 할 소중한 재산입니다.

공무원 생활마치고 책방 "문화공간" 조성
경달현 (myongdok) 아이콘작성일 : 2019-08-09 19:39:06 아이콘조회수 :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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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소수면 소암리 멍딩이마을의 터줏대감으로 30여년의 공직생활을 마치고 주민들의 문화부흥을 위하여 자비를 들여 "북카페 창작마을" 개설에 여념이 없는 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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