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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은지금

우리마을의 고향은지금입니다.

농촌에 뿌리박고 농사를 짓는 몸은 비록 고되지만 땅과 자연이 주는 꿈과 축복을 기대하며 묵묵히 농사짓는 농부들의 모습과 풍요로운 시골풍경을 담았습니다. 농촌은 우리모두가 지켜야 할 소중한 재산입니다.

멍딩이마을 환경정비
경달현 (myongdok) 아이콘작성일 : 2019-07-18 05:00:17 아이콘조회수 :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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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소수면 소암1리 멍딩이마을은 마을입구에 조성한 화단의 잡초를 마을 주민들이 제거하고 있다
아이콘파일 1 : 20190717_185930.jpg    Size : 4Mbyte   Down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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