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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은지금

우리마을의 고향은지금입니다.

농촌에 뿌리박고 농사를 짓는 몸은 비록 고되지만 땅과 자연이 주는 꿈과 축복을 기대하며 묵묵히 농사짓는 농부들의 모습과 풍요로운 시골풍경을 담았습니다. 농촌은 우리모두가 지켜야 할 소중한 재산입니다.

경달현 소수부면장 이임식"수고하셨습니다, 사랑합니다"
경달현 (myongdok) 아이콘작성일 : 2019-06-27 11:54:31 아이콘조회수 :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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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괴산군 공무원이자 토박이 시인인 경달현 소수부면장이 6월 26일 오전10시30분 괴산 소수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33년 4개월의 공직생활을 마감하는 이임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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