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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은지금

우리마을의 고향은지금입니다.

농촌에 뿌리박고 농사를 짓는 몸은 비록 고되지만 땅과 자연이 주는 꿈과 축복을 기대하며 묵묵히 농사짓는 농부들의 모습과 풍요로운 시골풍경을 담았습니다. 농촌은 우리모두가 지켜야 할 소중한 재산입니다.

소수면 자율방범대 경로당에 생필품 전달
경달현 (myongdok) 아이콘작성일 : 2018-02-11 13:06:37 아이콘조회수 :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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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면 자율방범대원 25명은 방범대장 이취임식 및 운영경비를 절약하여 23개 각 마을경로당 및 소수면노인분회에 230여만원 상당의 생필품(종이컵 50박스, 화장지 50타, 주방세제 23바그)을 구입하여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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