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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은지금

우리마을의 고향은지금입니다.

농촌에 뿌리박고 농사를 짓는 몸은 비록 고되지만 땅과 자연이 주는 꿈과 축복을 기대하며 묵묵히 농사짓는 농부들의 모습과 풍요로운 시골풍경을 담았습니다. 농촌은 우리모두가 지켜야 할 소중한 재산입니다.

멍딩이마을 제4회 골목시화전 개최
경달현 (myongdok) 아이콘작성일 : 2017-10-01 09:45:37 아이콘조회수 :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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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멍딩이마을 골목시화전은 제4회째이고 다양한 직업을 가진15명의 시인들로 구성된 "희망을 매만지는 사람들" 동인들의 시화도 두번째로 전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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