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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은지금

우리마을의 고향은지금입니다.

농촌에 뿌리박고 농사를 짓는 몸은 비록 고되지만 땅과 자연이 주는 꿈과 축복을 기대하며 묵묵히 농사짓는 농부들의 모습과 풍요로운 시골풍경을 담았습니다. 농촌은 우리모두가 지켜야 할 소중한 재산입니다.

고향발전을 위하여
경달현 (myongdok) 아이콘작성일 : 2017-05-27 15:36:16 아이콘조회수 :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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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를 사랑하는 사람들(회장 이덕용)은 우리 고장에서 소수번영회와 소수면이 6월 3일 개최하는 "소수면 동아리 대동제"에 깨끗한 환경  및 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수3리 참샘에서 소수주유소까지 제초작업 및 대청소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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