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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은지금

우리마을의 고향은지금입니다.

농촌에 뿌리박고 농사를 짓는 몸은 비록 고되지만 땅과 자연이 주는 꿈과 축복을 기대하며 묵묵히 농사짓는 농부들의 모습과 풍요로운 시골풍경을 담았습니다. 농촌은 우리모두가 지켜야 할 소중한 재산입니다.

소수두레학교 부채만들기 체험가져
경달현 (myongdok) 아이콘작성일 : 2019-05-03 01:48:43 아이콘조회수 :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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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두레학교는 개교 이후 열심히 공부만 하는 할머니 학생들을 격려해 드리기 위하여 특별히 종이접기 강사를 초청 부채만들기 체험행사를 마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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