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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은지금

우리마을의 고향은지금입니다.

농촌에 뿌리박고 농사를 짓는 몸은 비록 고되지만 땅과 자연이 주는 꿈과 축복을 기대하며 묵묵히 농사짓는 농부들의 모습과 풍요로운 시골풍경을 담았습니다. 농촌은 우리모두가 지켜야 할 소중한 재산입니다.

첫 시집 "그리고 달력을 보다" 출판기념회 열려
경달현 (myongdok) 아이콘작성일 : 2017-11-22 06:14:26 아이콘조회수 :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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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괴산군 소수면 소암1리(멍딩이마을) 출생으로 중학교 시절 문예반에서 활동하며 시에 관심이 많았던 문학소년이다. 그러다 공직에 입문 후 2006년 뇌출혈로 쓰러지며 인생의 좌절 문턱에서 그를 다시 일으켜 세운 것은 가족과 시다. 열심히 시를 쓰다 늦깍이 시인으로 2014년 계간 '제3의문학'의 겨울호에 '꿈꾸는 아이' 등 8편의 시를 발표하면서 신인문학상을 받고 시인으로 등단했다.

현재 괴산군 소수면사무소 근무, (사)한국문인협회 회원, 문협괴산지부 홍보이사 역임, 국민건강보험공단 모니터단원, 제3의문학 회원, '시인마을' 회원, 멍딩이골목시화전 4회, '희망을 매만지는 사람들' 동인 시화전 2회, 소수면 밴드 '소수愛모임-고향 사랑해줘요' 운영으로 소수면민을 화합시키는데 앞장서다. 농촌계몽과 지역발전에 지대한 관심과 왕성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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