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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늬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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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딩이(明德)마을 홈페이지를 방문하신 네티즌 및 출향인사 여러분을 위하여 보다 생생한 소식을 접할 수 있고 다양한 정보를 제공토록 노력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멍딩이마을 제4회 골목시화전 개최 안내
경달현 (myongdok) 아이콘작성일 : 2017-09-29 02:55:13 아이콘조회수 :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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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향인들이 고향을 찾는 추석을 맞아 마을 골목길과 어울리는 작품들을 내거는 시인의 손길이 무척 분주하고 바쁘기만 하다.

전형적인 농촌마을로 소수면 소암1리 멍딩이 마을에서 10월 1일부터 9일까지 추석연휴 동안 골목시화전이 열리는데 이 마을에서 시인으로도 등단한 토박이가 마련하고 준비한다.

시화전을 여는 주변에는 길을 건너면 멍딩이 들판에 가을이 누렇게 읶어가고 마을골목으로 들어서면 밤나무에선 알밤이 빠지고 대추가 빨갛게 읶어 가는 모습과 함께 담벼락에 매달려 있는 시와 담쟁이 덩굴이 시화전을 보러온 탐방객을 맞이하는 곳으로 골목길이다.

올 멍딩이마을 골목시화전은 제4회째로 "희망을 매만지는 사람들" 동인들의 시화전도 두번째로 개최되며 마을 안쪽 골목길 담벼락에 가뭄과 폭염 그리고 폭우로 고생을 많이 한 출향인사 및 주민들을 위로하기 위한 동인들의 시 11여점과 그동안 전시되었던 시 등 70여점이 전시될 예정이다.

시화전에 출품한  경기 수원에서 떡방앗간을 운영하는 서기석 시인의 '다듬이질' 서울에서  시전문 카페 시와 함께하는 글벗을 운영하는 홍수련 시인의 '살살이꽃 향연' 증평에서 시나리가수로 데뷰하고 활동하는 옥수수 서금자 시인 '달빛 소나타' 몽고에서 시집온 만다 '내 고향이 그립다' 불정면의 효를 주제로한 서희경 시조시인 '강둑을 걸으며' 등 다수 시인과 지망생들의 작품이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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