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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면, 중심지활성화사업 확정
경달현 (myongdok) 아이콘작성일 : 2017-09-02 17:08:14 아이콘조회수 : 39

농수산식품부에서 실시하는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추진위원장 이덕용) 평가보고회에 참석하기 위하여 최창훈 소수면장 이덕용 추진위원장 등 5명의 주민들이 지난 2월 22일 대전 유성구에서 있었던 보고회에 참석했었다.

이를 위하여 2016년부터 소수면은 농촌지역의 거점 공간인 면소재지를 중심으로 생활편익 · 문화 · 복지시설 등을 종합적 으로 확충하는 사업공모를 준비하고 지난해 10월 마을리더들 을 중심으로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추진위원회를 구성했으며 저녁시간을 이용해 주민역량 강화 리더 교육에 힘쓰고 있으며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제4차 지역역량 강화리더 교육이 실시됐으며 추진위원회, 마을리더 등이 고추수확 등으로 농촌일손이 바쁨에도 10여 명이 참석해 주경야독을 몸소 실천하였다.

충청북도에서도 9개시군의 읍면이 경쟁구도속에 경쟁우의를 선점하기 위하여 면사무소에서 자체 연습을 통해 질문과 답변 의 보고력을 높이기 위하여 보고팀과 질문팀을 별도 구성하여 예상 평가보고회를 마치는 등 준비를 하였다.

소수면은 괴산군의 1읍 10면중에서도 가장 낙후된 농촌중심 지로 중심기능 저하로 인구유출 증가 및 사회적 취약계층의 다수 분포로 행복 복지구현 등을 통한 주민 삶의 질 개선과 문화교류의 중심기능 제고를 통한 소수면의 미래와 복지 서비스 확충 기반을 제시하는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이 확정되어 사업비 60억으로 2018년부터 기초생활 기반 및 지역경관조성, 지역역량강화 교육 등이 시행되고 사업이 완료되면 소수면 주민들도 삶의 질 개선과 문화교류 활동 등 복지서비스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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